Japan Accessible Tourism Center


화장실   일본에는 깨끗한 공공 화장실이 많이 있다,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다용도 화장실을 포함해서 말이다. 다용도 화장실은 장애인들만 이용하는 화장실이었지만, 현재는 노인들이나 유모차를 소지한 부모들을 포함해 모두가 사용 가능한 화장실이다. 몇몇의 다용도 화장실은 일반화장실과 같이 있지만 몇몇은 일반 화장실과 다른 곳에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화장실은 어디에서든 쉽게 찾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고 여행을 즐기면 된다.

도로   일본 도로들은 교통 체증이 심한 곳에서도 좁긴 때문에 위험할 수가 있다. 게다가 도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 때문에 보행자와 부딪힐 위험이 있다(일본에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없다). 일본에서는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도로의 경사가 주변 보도보다 조금 높게 지어졌다. 그렇기 때문에 휠체어 사용자들이 도로를 누빌 때 균형을 유지하기 힘들 때도 있다. 도로의 가장자리는 보도와의 칸을 줄이기 위해 곡선으로 지어졌다. 하지만 1cm의 공간이 벌어져 있다. 벌린 이유는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도로와 보도 사이의 경계를 확인시켜 주기 위해서다(알림과 경고 두 가지 의미). 하지만 이 벌려진 공간이 휠체어 사용자들에게는 장벽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해결 방안을 고민하며 얘기가 서로 오고 가는 중이다.

장애인 할인   일본에서는, 장애 신분증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이 쉽게 장애인인 것을 알아본다. 세 가지의 분류로 장애가 식별된다: 신체적, 지적, 정신적 장애, 일본 인구의 6% 정도가 장애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다. 이 신분증으로 많은 복지 혜택을 누릴 수가 있다; 교통비, 입장권 등등. 이 신분증이 없는 외국 장애인 관광객들은 할인을 받을 수가 없다. 만약 받게 된다면 그건 개인 시설의 재량으로 받는 것이다. 예전에는 많은 배리어 프리 시설들이 장애 신분증을 소지한 사람들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지만 이제는, 신분증이 없어도 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는 추세이다.

전동 휠체어   일본에 전동 휠체어를 타고 방문한다면, 특히 핸들식(스쿠터 타입), 몇 가지 문제점들이 있을 수 있다. 철도 회사들, 신칸센과 일반 철도 두 곳에서 모두 휠체어의 필요성에 대해서 증거를 보여줄 것을 요구할 것이다. 증거가 없다면 탑승이 거부될 수도 있다. 조이스틱식 휠체어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호텔들과 상점들의 문과 통로는 상대적으로 좁아서 큰 전동 휠체어가 다니기 힘들 수도 있다. 일본에서는 100V 전압을 사용한다. 그리고 충천에 있어서 전압 변환에 대한 문제가 예전에는 많았지만 현재는 줄어들고 있다. 개인의 변압기를 가지고 오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여행 중 급히 수리가 필요하다면, 지역의 복지사무소에 연락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도쿄에는 사이토 코보라는 휠체어 상인들이 도쿄 스카이 트리와 아사쿠사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임대 휠체어   몇몇의 공공시설들(주요 전철역, 공항, 쇼핑센터, 박물관, 관광센터 등)에서는 휠체어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몇몇의 도시에서는 휠체어 렌탈 서비스를 역과 관광센터에서 제공하고 있지만 시설 내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이 시설들에서는 휠체어를 직접 끌어주는 직원들도 있다. 이 서비스는 노인들이나 장거리를 걷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공되고 있다. 여행객들만을 위한 렌탈 휠체어 서비스는 아직까지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Useful Item " Pointing Conversation for Accessible Tour in Japanese ".  PDF download free.